Torrey Pines Golf Course,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에 있는 골프장
토리 파인스는 캘리포니아 주 라호야의 태평양 연안에 있는 2개의 챔피언십 코스를 갖춘 시설입니다. 사우스 코스는 7,698야드(7,032미터), 노스 코스는 7,258야드(6,636미터)이며, 둘 다 바다를 내려다보는 절벽을 따라 있습니다.
윌리엄 벨은 1957년 바다 위의 시유지에 두 코스를 설계했습니다. 리스 존스는 2008년 US 오픈을 준비하기 위해 2001년에 사우스 코스를 재설계했습니다.
이 시설은 여전히 샌디에고 시 소유이며, 시립 코스로 모든 플레이어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 규모의 코스에 대중이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프로 골프에서는 드문 일입니다.
티타임 예약은 샌디에고 시 시스템이나 토리 파인스 로지를 통해 최대 90일 전에 할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오는 바람과 안개는 특히 아침에 플레이에 영향을 줍니다.
2008년 US오픈은 월요일 19홀 플레이오프 끝에 결정됐다. 타이거 우즈는 91번째 홀이자 파4인 7번 홀에서 로코 메디에이트를 꺾었고, 18홀 플레이오프는 둘 다 71타(파)로 맞섰다. 우즈는 피로 골절과 십자인대 파열을 안고 우승했으며, 이 대회는 18홀 플레이오프로 끝난 마지막 US오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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