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 Murray,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저수지
레이크 머레이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저수지로, 1894년 흙댐으로 만들어져 처음에는 라메사 저수지라 불렸다. 가득 차면 171.1에이커를 덮고 최대 수심 29미터, 호안은 5.1킬로미터다. 아스팔트 관리도로가 둘레의 약 3분의 2를 따라 이어지며 콜스산 남쪽에 있다.
이 저수지는 1894년 흙댐으로 만들어져 처음에는 라메사 저수지로 불렸습니다. 1910년 제임스 앤드루 머리와 에드 플레처가 쿠야마카 수도회사를 위해 매입했고, 1916년 홍수 이후 샌디에이고의 주요 수원이 되었습니다. 1919년 댐이 확장되었고 1920년 머리의 이름을 따 호수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샌디에이고는 1950년 운영을 인수하고 1961년 저수지를 매입했습니다.
이 지역은 낮 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장과 호숫가로 가는 공공 진입로가 있습니다. 트레일과 수변 지역을 둘러볼 계획이라면 자외선 차단제와 편안한 신발을 챙기세요.
마레이는 몽고메리-깁스 이그제큐티브 공항(KMYF)으로 접근하는 항공기의 보고 지점 역할도 합니다. 보트와 낚시꾼은 상공의 항공 교통과 같은 수역을 나누어 쓰며, 호숫가 산책로는 댐에서 끊겨 걸어서 한 바퀴를 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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