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Iglesia de Nuestra Señora Reina de los Angeles,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에 있는 교회
천사의 여왕 성모 교회는 로스앤젤레스 시내의 플라사 데 로스 앙헬레스에 있는 가톨릭 교회입니다. 밝고 평평한 정면에는 작은 둥근 창 위에 십자가가 놓인 박공 중앙부가 있고, 아치형 입구 양옆으로 직사각형 창 두 개가 있습니다. 왼쪽에는 돔 지붕과 열린 아치를 갖춘 작은 사각 종탑이 솟아 있고, 오른쪽으로는 어두운 맞배지붕 아래 낮은 익랑이 이어집니다.
이 교회는 1814년 8월 18일 프란치스코회 수사 프라이 루이스 힐 이 타보아다가 설립했으며, 그는 1784년 로스앤젤레스를 세운 정착민들을 위해 세워진 누에스트라 세뇨라 레이나 데 로스 앙헬레스 보조 선교원의 아도베 폐허에 주춧돌을 놓았다. 완성된 건물은 캘리포니아가 멕시코 영토였던 1822년 12월 8일에 봉헌되었다. 1861년에는 원래 교회의 자재로 대체 예배당이 재건되었고, 1908년부터 클라레티안 선교회 신부들이 이곳을 관리하고 있다.
본당은 스페인어와 영어로 예배를 드리며, 여러 세대에 걸쳐 이곳에서 예배해 온 다양한 가톨릭 공동체를 반영합니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이 신성한 공간에서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는 플라사 데 로스 앙헬레스에 있으며 플라시타 올베라 바로 옆, 마켓 스트리트와 피코 불바드가 가깝다. 미사는 스페인어와 영어로 거행되므로 내부를 보려면 예배 시간을 피하는 것이 좋다. 건물은 1960년대부터 지진에 대비해 보강되었다.
1861년에 세워진 대체 예배당에는 종탑이 더해졌고, 이 건물은 1962년 로스앤젤레스 역사문화기념물 첫 세 곳 중 하나로 지정되었다. 1908년부터 클라레트 선교회 신부들이 본당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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