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viet submarine B-427, 미국 롱비치의 박물관 잠수함
소비에트 잠수함 B-427은 냉전 시대의 선박으로, 롱비치에서 보존된 수상 선박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선박은 길이가 약 300피트이며, 그 구획들을 통해 당시 수중에서 작전한 승무원들이 사용한 기술을 보여줍니다.
이 잠수함은 1971년 조선소를 떠나 20년 이상 소비에트 태평양 함대에서 복무했습니다. 냉전이 끝난 후 해군은 1994년에 이 배를 퇴역시켰습니다.
이 잠수함은 B-427이라는 명칭을 가지며 디젤 전기 추진으로 알려진 폭스트로트급에 속합니다. 방문객은 부두에서 선박을 볼 때 그 시대 소련 잠수함의 전형적인 모습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잠수함은 퀸 메리 바로 옆에 있으며, 대규모 수리가 필요하여 2015년부터 폐쇄되었습니다. 방문객은 부두에서 외부를 볼 수 있지만, 현재 탑승은 불가능합니다.
1989년 태풍으로 선체가 심하게 손상되어 조선소는 배를 완전히 재건해야 했습니다. 수리는 몇 년이 걸렸고 소련 잠수함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것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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