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ona Stadium, 멕시코 토레온에 있는 축구 경기장
코로나 경기장은 토레온의 테리토리오 산토스 모델로 단지 안에 있는 산토스 라구나의 3만 석 축구장입니다. 5개 층의 관중석에 112개의 스위트룸과 2개의 슈퍼팔코가 있으며, 가로 금속 루버 파사드에는 "FIFA U-17 WORLD CUP MEXICO 2011"과 "TORREON CAPITAL MUNDIAL DE LA PLATA"가 적힌 넓은 초록색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이 경기장은 2009년에 지역 프로 팀의 새 홈구장으로 개장하여 지역의 오래된 경기장을 대체했습니다. 건설은 당시 도시의 스포츠 인프라를 현대화하는 일환이었습니다.
개장 초기에는 «라 카사 델 돌로르 아헤노»라는 별칭을 얻었고 2016년에 «엘 템플로 델 데시에르토»로 바뀌었다. 2011년 U-17 월드컵에서는 라구나 지역 관중이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에 애정을 보였다. 외벽에는 «TORREÓN CAPITAL MUNDIAL DE LA PLATA»라고 적혀 있다.
경기장은 테리토리오 산토스 모델로 단지의 일부로 2,504대 규모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5개 층으로 나뉘며 112개의 스위트룸과 2개의 슈퍼팔코가 있고 장애인 구역도 마련되어 있다. 정문은 사진에 보이는 주차 열과 마주한 쪽, 2011년 U-17 월드컵 초록색 현수막 아래에 있다.
2016년에 경기장의 별명은 '라 카사 델 돌로르 아헤노'(남의 고통의 집)에서 '엘 템플로 델 데시에르토'(사막의 신전)로 바뀌었다. 이전 이름은 원정팀이 느낀 불편함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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