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dalajara México Temple,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에 있는 성전
과달라하라 멕시코 성전은 할리스코주 사포판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예배 장소로, 흰색 대리석 외관과 높은 중앙 첨탑이 특징입니다. 내부에는 의식, 인봉, 세례를 위한 공간을 포함하여 종교 의식에 사용되는 여러 방이 있습니다.
1999년 4월 14일 제일회장단은 베라크루스 성전과 같은 날 과달라하라 성전 건립을 발표했습니다. 같은 해 6월 12일, 29년 전 과달라하라에서 선교부장으로 봉사했던 에란 A. 콜의 주재로 기공식이 열렸으며, 당시에는 작은 지부가 네 개뿐이었습니다. 고든 B. 힝클리는 2001년 4월 29일 자신의 결혼 64주년에 네 차례의 집회로 성전을 헌납했고 약 6,520명의 회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름은 2001년에 헌납된 교회의 105번째 운영 성전이자 멕시코의 11번째 성전을 뜻한다. 서부 멕시코의 18개 스테이크와 5개 지구 회원들이 의식과 인봉을 위해 찾으며, 일요일 예배에는 쓰이지 않는다. 헌납 후 비회원은 들어갈 수 없지만 거리에서 첨탑과 나팔을 든 금빛 모로나이 천사상이 보인다.
성전은 과달라하라 상업 지구와 가까운 사포판의 하르디네스 테페약 지역 2.69에이커 부지에 서 있다. 비회원은 들어갈 수 없으며, 2001년 4월 29일 헌납 이후에는 유효한 성전 추천서를 가진 회원만 입장할 수 있고 일요일 예배는 열리지 않는다. 일반인에게 내부가 공개된 것은 2001년 4월 14일부터 21일까지의 공개 행사뿐이었고, 1만 3천 명이 넘는 사람이 다녀갔다.
성전의 외벽은 대리석 생산으로 유명한 멕시코 북부 도시 토레온의 채석장에서 가져온 흰색 대리석으로 덮여 있습니다. 이 재료 선택은 건물을 멕시코의 석재 자원과 연결하며 건물에 독특한 밝은 외관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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