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S Diamantina, 호주 사우스브리즈번 퀸즐랜드 해양 박물관의 리버급 프리깃
HMAS 디아만티나는 퀸즐랜드 해양 박물관의 사우스 브리즈번 건선거에서 경사로 위에 놓인 리버급 호위함입니다. 회색 상부 구조물에는 높은 수직 마스트와 가는 굴뚝, 작은 포가 있고, 현측을 따라 둥근 구명 뗏목이 걸려 있습니다. 함미 갑판은 흰 캔버스 천막으로 덮여 있으며, 함미 근처에 DIAMANTINA라는 이름이 칠해져 있습니다.
1943년 4월 12일 메리버러의 워커스 리미티드에서 기공되어 1945년 4월 27일 허비 베이에서 취역한 디아만티나는 1945년 7월과 8월에 부건빌에서 호주 육군 작전을 지원했다. 1945년 9월 8일 일본군 장교들을 토로키나 항복식으로 수송했고, 나우루와 오션섬의 항복은 이 함의 후갑판에서 조인되었다. 1959년 6월 22일 수로·해양 조사함으로 재취역하여 1980년 2월 29일까지 복무했다.
이 배는 전후 호주 왕립 해군이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선원들이 배에서 어떤 일상적인 임무를 수행했는지 보여줍니다. 방문객은 여러 구역을 이동하고 바다에서의 삶과 일에 사용된 장비와 공간을 살펴봄으로써 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함교, 기관실, 승무원 숙소 등 여러 갑판을 둘러보며 군함이 내부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좁은 계단을 오르내리고 해군 함정 특유의 낮은 통로를 이동해야 하므로 편한 신발을 권장합니다.
1960년대 과학 탐사 중 이 배는 연구 임무를 수행하면서 인도양의 가장 깊은 지점을 발견했습니다. 이 위치는 이후 해양학 지식에 대한 함선의 기여를 기리기 위해 디아만티나 딥으로 명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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