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World, 호주 퀸즐랜드 골드코스트에 있는 해양 공원
씨월드는 퀸즐랜드 골드코스트의 더 스핏에 있는 해양 포유류 공원이자 수족관, 테마파크이다. 입구는 흰 박공 건물로, 뛰어오르는 돌고래의 남색 로고 아래 "SEA WORLD"와 "GOLD COAST AUSTRALIA" 글자가 새겨져 있다. 뒤편에는 붉은 기와 지붕과 아치창을 갖춘 흰 탑이 솟아 있다. 공원 안에는 돌고래와 물개 쇼, 북극곰, 2004년 문을 연 샤크 베이 석호, 펭귄, 시 바이퍼와 제트 레스큐 같은 롤러코스터가 있다.
키스 윌리엄스는 1958년 수상 스키와 아쿠아 발레, 스턴트를 결합한 쇼를 선보이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스키 가든스로 이곳을 열었다. 1971년 더 스핏으로 옮겨 준설로 새 스키 호수를 만들었고, 1972년에는 돌고래와 해양 전시, 엔데버호 복제품을 갖추며 시 월드로 이름을 바꿨다. 이후 경쟁 공원인 매린랜드의 동물을 넘겨받았고, 1984년 윌리엄스는 피벗 레저에 매각했으며 1993년 워너 브라더스와 빌리지 로드쇼가 공동 인수했다.
1972년 돌고래와 해양 전시, 엔데버호 복제품이 옛 스키 가든에 더해지면서 공원은 시 월드라는 이름을 얻었다. 서퍼스 파라다이스 스키 가든 시절부터 이어진 수상 스키 쇼는 대표 볼거리로 남았고, 마지막 쇼인 워터스키 와이프아웃은 2009년 7월 20일까지 공연되었다. 입구 박공에는 돌고래가 뛰어오르고 "SEA WORLD"와 "GOLD COAST AUSTRALIA" 글자가 새겨져 있다.
공원 전체의 길은 휠체어로 접근 가능하며 모든 주요 구역을 연결합니다. 식사 옵션은 부지 전체에 분산되어 있어 명소 사이를 오래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1986년 8월 15일 개통한 이 공원의 모노레일은 호주 최초로, 폰 롤 Mk-2 차량이 역 3개를 잇는 2km 순환선을 달렸습니다. 2017년 브로드비치 노선이 폐쇄된 뒤에는 호주에 남은 마지막 모노레일이 되었고, 뉴 아틀란티스 부지를 위해 2019년 10월 26일 운행을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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