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St Mary's Roman Catholic Church, Warwick, 호주 퀸즐랜드주 워릭에 있는 교회 건물
두 번째 성 메리 교회는 워릭의 팔머린 가와 우드 가 모퉁이에 있는 사암 건물로, 도른부시 앤 코놀리가 장식 고딕 양식으로 설계했습니다. 십자형 평면은 미완성으로 남아 있어 익랑과 성소는 완공되지 않았고, 서쪽 벽과 얕은 성소는 회벽을 바른 벽돌입니다. 사암은 양간 채석장에서, 화강암 기둥은 그레이메어에서 왔으며, 스테인드글라스는 브리즈번의 R.S. 엑스턴 앤 코가 제작했습니다.
1920년 2월 29일 멜버른의 대주교 대니얼 매닉스가 브리즈번의 대주교 제임스 듀히그의 도움을 받아 초석을 놓았습니다. 토지 소유권과 계약 위반을 둘러싼 두 건의 소송으로 공사가 중단되었고, 직영으로 마무리되어 1926년 3월 2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뒤쪽 트랜셉트와 성당의 제대부는 미완성으로 남았습니다.
이 교회는 성모 승천 성당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수호 축일은 8월 15일에 지냅니다. 1929년에는 마틴 크레인 부부의 기부로 교회 북쪽에 루르드 동굴을 본뜬 작은 동굴이 세워졌고, 방문객은 지금도 건물 옆에서 이를 볼 수 있습니다.
교회는 팔머린 스트리트와 우드 스트리트 모퉁이에 있으며 입구는 팔머린 스트리트를 향합니다. 옛 첫 성 마리아 교회는 가톨릭 초등학교에 인접한 부지에 있습니다. 건물은 아직 미완성으로, 서쪽 벽과 얕은 성단부는 사암이 아니라 회벽을 바른 벽돌입니다. 교회 북쪽에는 마틴 크레인 부부가 기증한 루르드 동굴 모형이 있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 창은 RS 엑스턴 앤 컴퍼니가 제작하여 세밀한 예술적 솜씨와 기술을 보여줍니다. 건물 전체의 제단에는 시칠리아에서 수입한 대리석이 사용되어 희귀한 재료의 품질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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