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James railway station, railway station in Sydney, New South Wales, Australia
세인트 제임스는 시드니 중심부에 있는 지하철역으로, 하이드 파크 근처의 거리 아래에 있습니다. 이 역은 기능적인 구조로, 승강장, 계단, 엘리베이터가 지상과 연결되며 시티 서클 선과 연결됩니다.
이 역은 4년간의 공사 끝에 1926년 12월 20일에 개통했으며, 도시를 도는 지하 순환선을 만드는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1950년대에 시티 서클이 완성되면서 역의 역할은 종착역에서 통과역으로 바뀌었습니다.
역 이름은 근처의 세인트 제임스 교회에서 유래했습니다. 역에는 여전히 1920년대의 원래 건축이 남아 있으며, 도시의 초기 20세기 디자인을 반영하는 고전적인 세부 장식이 있습니다.
이 역은 완전히 지하에 있으며, 지상의 엘리자베스 스트리트에서 계단,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시설로 엘리베이터, 경사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유도 시스템이 있습니다.
역 아래에는 세인트 제임스 호수라고 불리는 지하 호수가 있으며, 약 1킬로미터에 걸쳐 물에 잠긴 터널을 통해 뻗어 있고 깊이는 약 5미터에 이릅니다. 이 숨겨진 수역은 초기 터널 기반 시설의 놀라운 잔재이며, 엔지니어들은 오늘날에도 지속 가능한 도시 목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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