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ton Bond Store, 호주 시드니 밀러스 포인트에 있는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창고
힉슨 로드 60번지의 그래프턴 본드 스토어는 길고 좁은 옛 창고로, 힉슨 로드 쪽은 4층과 5층, 뒤쪽 암반 선반 위로는 3층입니다. 영국식 쌓기로 쌓은 크림색 벽돌 벽은 적황색 벽돌로 띠를 이루고, 힉슨 로드 파사드는 단순한 난간벽을 가진 박공이 있는 3개의 베이로 나뉘며 그중 하나는 나폴레옹 스트리트 모퉁이를 따라 부드럽게 휘어집니다. 동쪽 면에는 고양이 머리 장식이 있는 3개의 계단식 박공이 있고, 네덜란드식 박공에는 1881년 연도와 붉은 벽돌 모노그램이 새겨져 있습니다.
건설은 1881년 건축가 윌리엄 워델의 지휘 아래 시작되었으며, 14개의 건물을 포함하는 더 큰 창고 단지의 일부였습니다. 이 단지는 당시 항구를 통과하는 대량의 화물을 처리하고 보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건축 양식과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 방법을 통해 시드니와 북유럽의 연결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특징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볼 수 있으며 이곳의 모습과 느낌을 형성합니다.
건물은 켄트 스트리트의 유리 타워 아래 힉슨 로드를 향하고 있으며, 사암 벽은 위쪽 켄트 스트리트 부지로의 평탄한 접근을 제공합니다. 현재는 매리타임 센터 내 사무실로 사용되므로 내부 출입은 임차인과 방문객으로 제한됩니다.
사암 벽이 부지를 둘러싸고 있어 한때 항구 복합 단지 전체를 주변 거리와 분리했던 물리적 경계를 만듭니다. 이 벽은 원래 그랬던 것처럼 여전히 켄트 스트리트와 힉슨 로드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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