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edin Synagogue, 뉴질랜드 더니든 모레이 플레이스에 있는 시나고그
더니든 시나고그는 오타고 대학교 근처 더니든 노스에 있는 콘크리트 블록으로 지은 소규모 시나고그입니다. 1965년에 완공되었으며, 도시의 진보 유대교 회중의 세 번째 예배 장소로, 오클랜드 유대인 커뮤니티 센터도 설계한 유대계 뉴질랜드 건축가 존 골드워터가 설계했습니다.
더니든의 유대인 공동체는 1862년 1월 조지 스트리트에 있는 H.E. 네이선의 집에서 43명으로 처음 모였다. W. H. 서머너가 설계한 첫 시나고그는 1863년 9월 모레이 플레이스에 문을 열었다. 루이스 볼디니가 설계하고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더 큰 시나고그가 1881년 길 건너편에 문을 열었다. 존 골드워터가 설계한 현재의 콘크리트 블록 시나고그는 1965년 더니든 노스에 완공되었다.
이 시나고그는 지역 유대인 공동체의 모임 장소로 사용되며 일년 내내 정기 예배와 휴일 축하 행사가 열립니다. 공동체는 이 건물을 통해 세대를 넘어 전통을 전승하고 지역의 다른 신앙 단체와의 연결을 유지합니다.
현재 시나고그는 오타고 대학교 근처 더니든 노스에 있으며, 1863년과 1881년 건물이 있던 모레이 플레이스가 아니다. 예배는 한 달에 한 번 금요일과 대부분의 유대교 명절에 열리므로 방문 전에 공동체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65년에 지은 콘크리트 블록 건물은 사적인 예배 장소이지 관광 명소가 아니다.
이 건물은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영구 시나고그라는 특징을 지니며, 그 방향으로 유대교 종교 인프라의 끝을 표시합니다. 이러한 지리적 독특성은 유대인 공동체의 세계적 존재의 경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전 세계 방문객에게 이곳을 의미 있는 장소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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