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e for Contemporary Photography, 호주의 사진 박물관
현대 사진 센터는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에 있는 미술관으로, 현대 사진 작품 전시에 전념합니다. 건물은 연중 순환 전시를 갖추고 있으며, 내부의 부드러운 조명이 전시된 각 사진을 돋보이게 합니다.
1986년, 전 해에 타당성 조사를 마친 버니 오리건의 조언으로 빅토리아 사진 센터로 설립되어 칼턴의 래스다운 스트리트 상점에서 문을 열었다. 순회전 《The Thousand Mile Stare》(1988~1989)는 20세기 후반 호주 사진의 기준점이 되었다. 피츠로이의 존스턴 스트리트 205번지로 옮긴 뒤 1990년대 초 현재 이름을 얻었고, 2005년에는 숀 고드셀 건축사무소가 설계한 조지 스트리트 404번지로 이전했다.
CCP 살롱은 라이카와 일포드가 후원하는 23개 부문, 상금 2만 달러 이상의 공모전으로 방문객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전시 개막 후 매주 토요일에는 출품 작가들이 플로어 토크를 진행합니다. 2009년 4월 창간된 계간 온라인 저널 『Flash』는 호주 사진과 영상에 관한 리뷰와 인터뷰를 게재합니다.
갤러리에는 다섯 개의 전시 공간이 있으며, 그중 하나인 나이트 프로젝션 윈도는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거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이고, 전시 개막 후 토요일에는 출품 작가의 플로어 토크가 열립니다. 2025년에는 휴관 중이며 RMIT 갤러리와 함께하는 새 전시가 2025년 6월로 예고되어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나이트 프로젝션 윈도는 갤러리 운영 시간이 아닌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사진 작품을 거리 쪽으로 비춘다. CCP 살롱은 23개 부문에 걸쳐 2만 호주 달러가 넘는 상금이 걸린 공모전으로 관람객이 투표한다. 2017년 피츠로이 전시관 방문객은 92,89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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