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 Ministers Avenue,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 밸러랫에 있는 기념물
프라임 미니스터스 애비뉴는 정원의 나무가 늘어선 길을 따라 화강암 받침대 위에 놓인 호주 총리들의 청동 흉상 컬렉션입니다. 조각품들은 애비뉴 전체에 배치되어 있으며 호주 정치 지도력의 다양한 시대를 나타냅니다.
이 컬렉션은 1939년 리처드 크라우치가 설립을 위해 기부하면서 시작되었으며, 1940년에 처음 6개의 흉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수십 년에 걸쳐 다양한 시대의 호주 지도자들을 기리기 위해 추가 조각품이 더해졌습니다.
흉상은 첫 임기 순서대로 배열되며 에드먼드 바턴에서 시작한다. 재임 기간과 관계없이 모든 총리가 포함된다. 조각가들은 사진이나 직접 모델을 세워 작업했고, 켄 파머는 1946년 벤 치플리가 모델을 서 주기로 하자 그의 흉상을 만들었다. 존 하워드는 자기 흉상의 아랫입술 크기를, 폴 키팅은 약한 턱과 뾰족한 코를 못마땅해했으나 줄리아 길라드는 자기 흉상에 만족했다.
흉상은 베고니아 온실에서 밸러랫 식물원 남쪽 끝까지 이어지는 호스 체스트넛 워크를 따라 서 있으며, 에드먼드 바턴을 시작으로 각 총리의 첫 임기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야외에 무료로 개방되어 있고 길은 평탄합니다.
1944년 1월, 앤드루 피셔와 W. M. 휴즈의 흉상이 받침대에서 사라졌다. 가로수 길이 조성된 이래 첫 사건이었다. 두 흉상은 이듬달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피셔의 것은 스터트가의 조지 5세 동상 옆에서, 휴즈의 것은 밸러랫 군인 요양소에서 나왔다. 도난은 장난으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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