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ung Kawi, 인도네시아 탐팍시린에 있는 11세기 사원 단지
구눙 카위는 인도네시아 탐팍시린에 있는 11세기 사원 단지로, 파케리산 강 양안을 따라 바위를 깎아 만든 신사들이 있습니다. 10개의 기념물은 절벽에 약 7미터 높이로 파인 직사각형 감실 안에 서 있습니다.
아낙 웅수 왕은 1077년경 왕실 가족을 위한 기념비로 이곳을 세웠습니다. 동쪽에 있는 다섯 개의 신사는 그의 아버지 우다야나 왕, 어머니 마헨드라닷타 왕비, 그리고 그의 형제들을 기립니다.
이름은 발리어로 '시의 산'으로 번역되며, 돌과 흐르는 물이 조화를 이루는 장소를 지역 주민들이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반영합니다. 순례자들은 매달 열리는 의식 때마다 조각된 각 기념물의 바닥에 여전히 제물을 놓습니다.
방문객들은 계단식 논과 작은 신사들을 지나 300개 이상의 계단을 내려가 강가에 있는 주요 단지에 도달합니다. 입구에서 전통 사롱을 대여할 수 있으며, 전체 도보 여정은 보통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북쪽 신사에 있는 비문에는 '하지 루마힝 잘루'라고 적혀 있는데, 이는 통치자가 조각 과정을 직접 감독했음을 시사합니다. 서쪽 신사들은 강 건너편에 있는 신사들보다 약간 작기 때문에, 아마도 지위가 낮은 배우자들을 기리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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