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gu inscription,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심부 감비르의 비문
투그 비문은 높이 약 1미터의 둥근 돌에 팔라바 문자로 다섯 줄이 새겨져 있습니다. 텍스트는 산스크리트어로 작성되었으며 현재 인도네시아 국립박물관에 보관되어 통제된 환경에서 보존되고 있습니다.
이 돌은 5세기 중반에 만들어진 것으로, 두 개의 수로를 변경한 공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푸르나와르만이라는 통치자가 자신의 치세 동안 이 공사를 수행하고 돌에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이 돌에는 관개 수로를 돌보고 그 작업을 당시 의식 때 사용하던 언어로 기록한 왕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문자는 자바의 통치자들이 남인도의 전통을 알고 있었고 이를 공식 기록에 채택했음을 보여줍니다.
이 돌은 인도네시아 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기후가 조절되는 갤러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표면은 부드러운 조명이 비춰져 새겨진 글자가 더 잘 보이도록 하면서도 보존 상태를 유지합니다.
삼지창이 달린 지팡이가 돌에 세로로 새겨져 각 문장의 시작과 끝을 구분합니다. 같은 팔라바 문자가 치당히양 비문에도 나타나, 학자들은 citralekha라는 한 명의 조각가가 둘 다 만들었다고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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