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dok Pesantren Bi Ba’a Fadlrah, 인도네시아 말랑 사난레조의 이슬람 기숙학교
Pondok Pesantren Bi Ba’a Fadlrah는 투렌 사난레조의 Jalan KH. Wahid Hasyim에 있는 10층 규모의 이슬람 기숙학교 겸 모스크 단지입니다. 흰색과 코발트블루 외관은 층층이 쌓인 팔각형 탑과 푸른 타일 벽을 배경으로 한 높은 계단식 미나레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나선형 계단이 각 층을 연결하며, 2층과 3층에는 역사 박물관, 여학생들이 운영하는 작은 상점과 기숙사가 있습니다.
로모 키아이 하지 아흐마드 바흐루 마프달랄딘 샬레 알마흐붑 라흐마트 알람이 1963년 페산트렌을 시작했고, 1978년 4헥타르 부지에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주요 건물은 2008년까지 10층에 이르렀으며, 약 250명의 산트리가 중장비 없이 붉은 벽돌과 점토 모르타르로 지었습니다.
이곳은 모스크가 아니라 살라피야 폰독 페산트렌으로, 긴 아랍어 이름 비하루 바흐리 아살리 파들라일리르 라흐마는 자바어로 ‘꿀의 바다’를 뜻합니다. 5·7·8층에서는 산트리가 사롱, 예배용 돗자리, 히잡, 염주를 파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경내에는 어린이용 배가 있는 수영장과 사슴·원숭이·토끼 우리가 있습니다.
이 단지는 투렌 사난레조의 Jalan KH. Wahid Hasyim, Gang Anggur 10번에 있다. 4헥타르 중 건물이 들어선 곳은 약 1.5헥타르뿐이고, 나머지는 과수원과 식당,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열린 공간이다. 10개 층은 나선 계단으로 이어지며, 5층·7층·8층에는 여학생들이 운영하는 작은 상점들이 있다.
주민들은 이곳을 '갑자기 나타난 모스크'라는 뜻의 마스지드 티반이라 부르며, 마을도 모르는 사이 지니가 하룻밤에 지었다고 말한다. 접수처의 안내문은 이를 반박하며 산트리와 신도들이 공개적으로 세웠다고 밝힌다. 공사는 1978년에 시작해 2008년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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