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isoka Temple, 인도네시아 슬레만에 있는 힌두 사원
카디소카는 슬레만 칼라산의 200제곱미터 부지 내 얕은 도랑에 자리한 6.49미터 x 6.9미터 크기의 안산암 블록으로 된 부분 발굴된 힌두 사원이다. 완성된 5개 층의 계단식 기단이 좁은 상부 플랫폼으로 이어지며, 조각이나 비문은 보이지 않는다. 구조물은 서쪽을 향하고 약 10도 벗어나 있다.
카디소카는 아마도 8세기에 지어졌으나 완성되지 못했으며, 베로니크 드흐루트에 따르면 기단은 약 다섯 층만 완성되었다. 쿠닝 강의 라하르가 적어도 한 세기 간격을 두고 두 번 덮쳐 3미터의 흙 아래에 묻혔다. 2000년 12월 7일 한 모래 채굴자가 다시 발견했고, 2001년 2월에 발굴이 시작되었다.
사원 이름은 2000년 12월 7일 모래 채굴자가 묻힌 돌을 발견한 카디소카 마을에서 유래했다. 두 관리인이 부지를 청소하고 손상을 보고하며 관광객이나 순례자를 맞는다. 중앙 구덩이에서 나온 연꽃이 새겨진 금판은 힌두 의례 용도를 보여준다.
유적지는 우기에 진흙이 되는 흙길로 이어지므로 튼튼한 신발이 도움이 됩니다. 관리인 두 명이 부지를 청소하고 손상을 보고하며 관광객과 순례자를 맞이합니다. 사원은 카디소카 마을에 있으며 쿠닝 강 서쪽 약 100미터, 삼비사리 북쪽 8킬로미터 지점에 있습니다.
사원 구덩이에서 발견된 금판에는 연꽃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구덩이는 힌두 사원에서만 발견되는 특징으로, 고고학자들이 카디소카를 힌두 사원으로 식별하게 했습니다. 유적은 2000년 12월 7일 모래 채굴자에 의해 재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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