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ai Kuta, 인도네시아 쿠타에 있는 해변
판타이 쿠타는 발리 바둥 현 쿠타에 있는 인도양을 향한 해변입니다. 해안선은 약 2.5~5킬로미터에 걸쳐 옅은 갈색 모래가 이어지며, 나무 프레임의 선베드 줄과 초록·흰색·빨간색 파라솔이 모래 위에 놓여 있습니다. 초록 파라솔 하나에는 흰 글씨로 "Segitiga Adventure"라고 적혀 있습니다.
어부들은 수세기 동안 전통적인 주쿤 배의 정박지로 이 해안을 사용했습니다. 1970년대에 호주에서 온 서퍼들이 파도를 발견할 때까지였습니다. 곧이어 도로 확장과 호텔 건설이 시작되어 몇 년 안에 마을의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쿠타는 일출로 알려진 사누르와 달리 '일몰의 해변'으로 불리며, 저녁이면 방문객들이 모래 위에 모여 인도양으로 지는 해를 바라봅니다. 이 해변은 1970년대 초부터 발리의 주요 관광지였고, 르기안 해변 쪽 모래 위에서는 상인들이 음식과 음료를 팝니다.
해변가에 있는 학교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서핑 레슨을 제공하며, 파도가 해안에 가깝게 부서져 연습이 쉽습니다. 탈의실과 샤워 시설은 해안을 따라 여러 구역에 있으며, 대개 주요 출입구 근처에 있습니다.
쿠타 해변은 매일 아침 바둥 군 위생국의 로더 차량이 쿠타 전통 마을과 발라위스타 구조대원들과 함께 청소합니다. 해마다 서풍이 인근 하구의 쓰레기를 모래사장으로 밀어내며, TNI와 지역 관광업체들도 이 문제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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