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indini Harbour, 케냐 몸바사에 있는 자연 심수 항구.
킬린디니 항은 몸바사에서 내륙으로 이어지는 자연 심수 만으로, 가장 깊은 중심부는 25~30패덤(46~55미터)이고 준설된 외곽 진입 수로는 17.5미터입니다. 케냐 유일의 국제 해항인 몸바사 항의 주요 부분을 이루며 케냐 항만청이 관리합니다. 2011~2013년 확장으로 6.1헥타르의 적재장을 갖춘 19번 선석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항구는 1896년 우간다 철도 건설 중에 문을 열었고 나중에 군사적 중요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1942년에 영국 동양 함대의 기지로 사용되었습니다.
킬린디니는 스와힐리어로 '깊은 아래'를 뜻하며 수로의 깊이를 가리킵니다. 이 항구에는 화물선 외에 크루즈선도 입항하고, 배후지는 내륙국 우간다까지 이어져 우간다 화물이 이곳을 거쳐 갑니다.
항구는 도시의 여러 지점에서 보이며, 배를 볼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일부 항구 지역은 보안상의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며 모든 구역이 대중에게 공개되는 것은 아닙니다.
킬린디니는 바다가 상승하며 강 계곡이 잠긴 리아 지형으로, 중심부 수심이 46~55미터에 이릅니다. 스와힐리어 이름은 이 수로의 깊이를 가리켜 '깊은 아래' 또는 '심연 속'을 뜻합니다. 진입 수로는 17.5미터까지 준설되어 있어 가장 깊은 물은 입구가 아니라 안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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