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ledo, 세이셸의 환초.
코스몰레도는 세이셸의 알다브라 제도에 속한 융기된 산호 환초로, 동서 17km, 남북 12.5km에 걸쳐 있습니다. 육지 면적 5.2km²는 이름이 붙은 16개의 작은 섬으로 나뉘며, 가장 큰 섬은 메나이(2.3km²)와 그랑드일(1.6km²)입니다. 석호와 암초 평원은 145km²를 차지하고, 석호 수심은 최대 8.2m이며 두 개의 주요 수로가 바다와 연결됩니다.
환초의 이름은 1537년 인도 항해에서 플로르 드 라 마르호의 조타수였던 안토니우 곤살베스 코스메 레두에서 유래했다. 메나이섬과 위저드섬은 1822년 모어스비 탐험대의 배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1878년 이후 정착이 이루어졌고, 코스몰레도는 1992년 버려질 때까지 어업과 거북이 사냥 기지였다.
환초의 이름은 1537년 인도로 항해한 도선사 안토니우 곤살베스 코스메 레두를 기리며, 메나이 섬과 위저드 섬은 1822년 모어스비 탐험대의 배 이름에서 왔다. 어획철에는 아일랜드 컨서베이션 소사이어티 직원들이 보전과 복원 작업을 하고, 플라이피싱 크루즈도 정기적으로 찾아온다.
코스몰레도는 빅토리아에서 남서쪽으로 1,029km 떨어져 있으며 배나 전용기로만 갈 수 있습니다. 환초에는 숙소가 없으므로 필요한 물품을 모두 가져가야 합니다. 정기적인 플라이피싱 크루즈가 운항되며, 어획 시즌에는 아일랜드 컨서베이션 소사이어티 직원이 머뭅니다. 가장 가까운 아스토브 섬은 남쪽으로 35km 거리에 있습니다.
코스몰레도 환초에는 인도양에서 가장 큰 붉은발부비새 개체군이 있으며, 아일랜드 컨서베이션 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약 1만 5천 쌍으로 집계되었다. 이 환초에는 주로 사우스 섬에 세이셸의 유일한 다른 갈색부비새 번식 개체군도 있다. 2023년 5월에는 이 단체가 메나이 섬에서 카스피안제비갈매기가 번식하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는 알다브라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알려진 외양 번식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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