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o aos Mortos da Primeira Guerra Mundial, 모잠비크 마푸토에 있는 제1차 세계대전 기념비
제1차 세계대전 전몰자 기념비는 마푸토 중앙역을 마주보는 노동자 광장에 서 있습니다. 높이 14.30미터의 기념비는 높은 받침대 위에 파트리아 상을 올려놓았으며, 그녀는 왼팔을 방패와 검에 기대고 오른손에 포르투갈 문장을 들고 뱀을 동반합니다. 받침대의 네 부조 패널에는 포르투갈과 아프리카 군인들의 전투 장면이 새겨져 있습니다.
포르투갈 참전용사 단체인 코미상 두스 파드로인스 다 그란데 게라는 1927년 로렌수 마르케스에 세울 기념비의 첫 계획을 발표하며 키옹가 대신 중앙역 옆 마크마혼 광장을 택했다. 1930년 12월 13일 공고된 현상설계는 1931년 11월 26일 루이 호케 가메이루와 안토니우 레이스 카멜루의 안이 차지했다. 제막은 1935년 11월 11일에 열렸고, 식민지에서 이스타두 노부의 첫 가시적 상징이 되었다.
받침대의 네 부조는 유럽계와 아프리카계 포르투갈 군인들이 치른 전투를 묘사한다. 장면은 허구이며, 곁들인 이름들은 개막 직전 식민부가 덧붙였다고 한다. 이 기념비는 식민지에서 이스타두 노부의 첫 가시적 상징이었고, 정권의 '정신의 정치'와 연결되어 있었다.
기념비는 중앙 기차역 옆 중앙 광장에 있어, 캄프푸모 지구를 탐방할 때 도보로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부조의 세부를 가장 잘 보려면 광장 주변을 움직여 다양한 각도에서 전체 구조를 살펴보세요.
‘파트리아’ 상은 뱀과 함께 표현되어 뚜렷하게 남성적인 모습을 띤다. 받침대의 네 전투 장면은 허구이며, 곁들인 이름들은 1935년 11월 11일 제막식 직전 식민부가 덧붙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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