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lson Mandela Square,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샌튼에 있는 공공 광장
넬슨 만델라 광장은 요하네스버그 샌턴에 있는 쇼핑센터이자 열린 광장으로,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을 본뜬 의사 이탈리아 양식으로 지어졌다. 중앙에는 낮은 돌계단 위에 정장 차림의 만델라를 본뜬 6미터 높이의 청동상이 어두운 직사각형 받침대 위에 서 있다. 뒤로는 중앙의 큰 아치 창과 여러 줄의 직사각형 창, 지상층 아케이드를 갖춘 연한 베이지색 석조 파사드가 솟아 있고, 조각상 양옆에는 나무와 돌로 가장자리를 두른 낮은 물웅덩이가 있다.
이 공간은 원래 1994년 설립 당시 샌튼 광장으로 명명되었으며, 2004년 중앙 청동상 설치와 함께 개명되었습니다. 이 변경은 공공 장소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근 역사의 주요 인물을 기리는 방향으로의 전환을 반영했습니다.
광장의 이름은 넬슨 만델라를 기리는 것으로, 그의 별명 마디바는 매니저 게리 비폰드가 광장의 성격을 설명하며 언급한 표현이다. 2004년 개명은 광장이 국내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에 있는 반면 만델라는 소외된 이들을 대표했기에 비판을 받았다. 광장 끝에는 도서관이 있다.
광장은 샌튼 시티와 바로 이어져 있어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걸어서 상점과 식당에 갈 수 있습니다. 면적은 약 1,000제곱미터이며 끝쪽에 도서관이 있습니다. 미켈란젤로 타워스 복합 건물이 광장에 인접해 있습니다. 중앙 동상은 낮은 돌계단 위에 서 있고 돌로 가장자리를 두른 낮은 연못 옆에 있습니다.
높이 6미터의 이 동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조각가 코버스 해팅과 제이컵 마포냐네가 제작했으며, 2002년 7월에 의뢰되어 2004년 2월에 완성되었고 무게는 약 2.5톤입니다. 광장 이름이 바뀔 때 공개된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넬슨 만델라 공공 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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