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squeirão, 브라질 나타우 폰타네그라에 있는 축구 경기장
프라스케이랑은 공식 명칭이 이스타지우 마리아 라마스 파라시이며 나타우의 ABC 푸치보우 클루비 홈구장입니다. 빌라 올림피카 비센치 파라시 110,000㎡ 중 25,000㎡를 차지하고 4개 모듈과 현재 15,640명 수용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듈 IV는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로의 이적료로 건설비를 마련한 공격수 왈리송의 이름을 땄습니다. 1,200대 규모 주차장도 있습니다.
프라스케이랑의 공사는 2006년에 총 1,200만 헤알을 들여 완공되었으며, 이 중 21만 헤알은 리우그란지두노르치 주정부가 잔디 조성을 위해 기부했다. 2006년 1월 22일 열린 개장 경기는 ABC와 알레크림의 1-1 무승부로 끝났고, 알레크림의 다 쿠냐가 경기장 첫 골을 넣었다. 경기장 이름은 ABC 전 회장 비센테 파라셰의 아내 마리아 라마스 파라셰에서 따왔다.
경기장 이름은 ABC의 전 회장 비센테 파라셰의 아내 마리아 라마스 파라셰에서 따왔습니다. 별명 '프라스케이랑'은 라이벌이 ABC 서포터를 조롱하려고 쓴 '아 프라스케이라'에서 유래했으며, 서포터들이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역사가 루이스 다 카마라 카스쿠도에 따르면 '프라스케이라'는 노예선에서 노예를 운송하던 장소의 이름이었습니다.
경기장은 110,000㎡ 규모의 빌라 올림피카 비센테 파라셰 부지 중 25,000㎡를 차지하며, 경기장, 1,200대를 수용하는 25,000㎡ 주차장, 14,500㎡ 상업 구역, 45,500㎡ 클럽 구역의 네 구역으로 나뉜다. 모듈 1에는 8인승(540kg) 엘리베이터 두 대가 있다. 2014년 월드컵을 위해 진입로와 훈련 센터가 포장되었다.
별명 '프라스케이랑'은 ABC 서포터스를 가리키는 '아 프라스케이라'에서 나왔습니다. 라이벌이 모욕으로 붙인 명칭을 팬들이 받아들인 것입니다. 역사가 루이스 다 카마라 카스쿠두는 프라스케이라가 노예선의 화물창을 뜻했다고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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