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ertão, 브라질 테레지나에 있는 축구 경기장
아우베르탕으로 알려진 이스타지우 고베르나도르 아우베르투 타바리스 시우바는 테레지나에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피아우이 주가 소유하고 피아우이 체육 재단이 관리한다. 당초 6만 명 수용으로 설계되었으나 현재 수용 인원은 44,200명이며, 소방 당국이 행사 관중 수를 추가로 제한한다. 히베르 아틀레치쿠 클루비와 이스포르치 클루비 플라멩구가 홈 경기를 치른다.
1972년 3월 알베르투 타바레스 시우바 주지사 아래에서 공사가 시작되었고, 1973년 8월 26일에 공식 개장했습니다. 1년 전 미완성 상태에서 열린 개장 경기는 티라덴치와 플루미넨시의 0-0 무승부로 끝났으며 8명이 사망한 패닉이 발생했습니다. 첫 골은 1973년 8월 29일 크루제이루의 지르세우 로페스가 기록했습니다.
히베르 아틀레치쿠 클루비와 이스포르치 클루비 플라멩구가 이곳을 홈구장으로 쓰며, 피아우이 주 선수권 결승전도 열린다. 2024년에는 아우투스-PI가 승부차기 끝에 마지막 주 우승팀이 되었다. 축구 외에도 2023년 피아우이 팝 페스티벌과 약 2만 명이 모인 2024년 윈데르송 누니스의 DVD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 경기장은 소방서 안전 규정에 따라 행사별 입장 인원이 제한됩니다. 방문 전에 현재 수용 인원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972년 8월 26일 미완성 상태의 아우베르탕에서 열린 첫 경기는 티라덴치-PI와 플루미넨시-RJ의 0-0 무승부였고 약 3만 명이 관중석을 채웠다. 25분경 저공 비행한 항공기가 구조물을 흔들자 관중은 경기장이 무너진다고 오해했고, 그 혼란으로 8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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