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and Convent of Saint Antony, 브라질 카이루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와 수도원.
성 안토니오 교회와 수도원은 카이루에 있는 프란치스코회 복합 시설로, 교회와 큰 십자가가 있는 앞마당, 북쪽의 수도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회 파사드는 계단식 삼각형으로 솟아오르며, 아래층에는 다섯 개의 아치를 둔 갈릴레아, 그 위로 소용돌이 장식과 첨탑에 둘러싸인 세 개의 직사각형 창, 수호성인상을 모신 벽감, 꼭대기에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왼쪽에는 파사드에서 물러난 종탑이 서 있고, 남쪽에는 미완성인 제3회 예배당이 폐허로 남아 있습니다.
1650년 이전에 도밍구스 다 폰세카 사라이바와 안토니아 지 파두아 고이스 부부의 개인 예배당이 이곳에 있었고, 순회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이 수도방을 덧붙였다. 1650년 1월 세바스티앙 두 에스피리투 산투 관구장은 수사 세 명을 보내 수도원을 세웠으며 처음에는 타이파 흙벽 구조였다. 1654년 8월 25일 다니엘 지 상 프란시스쿠의 설계로 주춧돌이 놓였고, 성당 정면은 1686년 이전에 완성되었다. 이 연도는 카이루를 본뜬 파라과수 수도원의 박공에 새겨져 있다.
교회는 성 안토니오에게 봉헌되었고, 옆의 제3회 예배당은 제1회에 대한 순종의 표시로 미완성으로 남았습니다. 이 설계는 파라과수와 레시페의 프란치스코회 교회에서 모방되었으며, 이 복합 시설은 1941년 IPHAN의 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교회와 수도원은 일반에 공개되어 관람할 수 있습니다. 복합 시설은 산투 안토니우 성당, 기념 십자가가 있는 성당 앞마당, 북쪽의 수도원으로 나뉘며, 남쪽에는 폐허가 된 제3회 규칙회 예배당이 있습니다. 부지는 3,215제곱미터입니다.
계단식 삼각형을 이룬 파사드 구성은 유럽 바로크 건축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우며, 파라과수와 레시피의 교회들은 이 설계를 본떠 지어졌다. 제1회에 대한 복종의 표시로 파사드보다 물러나 지어진 제3회 예배당은 18세기에 착공되었으나 완공되지 못했고, 그 폐허가 부지 북쪽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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