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goinha Church,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 있는 교회
라고이냐 교회는 벨루오리존치의 라고이냐 지구에 있는 강당을 사용하며, 낮아진 바닥을 곡선형 발코니 층이 감싸고 그 단단한 난간 뒤로 좌석 줄이 놓인다. 발코니 아래 뒷벽 중앙에는 직사각형 스크린이 걸려 있고, 어두운 천장에는 작은 둥근 조명이 줄지어 있으며 그 아래로 흰색과 마젠타색 스포트라이트가 매달려 있다. 오른쪽에는 붉은 카펫을 깐 높은 무대가 앞으로 뻗어 있고, 검은 스피커가 무대 위와 앞바닥에 놓여 있다.
1957년 12월 20일 조제 레고 두 나시멘투 목사가 벨루오리존치 제6침례교회로 라고이냐 지구의 포르미가 거리 322번지에 세웠고, 지구 이름을 따라 라고이냐로 불리게 되었다. 레고 목사는 1966년까지 이끌었다. 1970년 카리스마 운동을 받아들인 이유로 브라질 침례교 총회에서 제명되어 전국 침례교 총회에 가입했다. 1972년 7월 31일 신도 300명일 때 마르시우 발라당 목사가 취임했고, 2022년 12월 11일 사임하며 안드레 발라당에게 회장직을 넘겼다.
찬양 사역팀 디안테 도 트로노는 1997년 당시 담임목사 마르시우 발라당의 딸 아나 파울라 발라당의 주도로 이곳에서 결성되었다. 인도 선교 사업 기금을 마련하려고 1998년 1월 31일 교회에서 녹음한 첫 앨범이 교회를 전국적으로 알렸다. 안드레 발라당, 마리아나 발라당, 니베아 소아레스, 탈레스 호베르투 같은 가수들도 이곳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본당은 벨루오리존치의 라고이냐 지구, Rua Formiga 322에 있으며 1957년 교회가 세워진 자리입니다. 예배는 곡선 발코니와 낮아진 바닥을 갖춘 홀에서 열리며, 붉은 카펫이 깔린 높은 무대도 있습니다. 발코니 좌석에서는 아래층 바닥이 내려다보입니다. 주요 예배는 인터넷과 Rede Super, Super FM으로 생중계됩니다.
2024년에 문을 연 벨베데레 지부는 파비아누 제텔 목사가 '컴플라이언스 제로 작전' 2단계에서 체포된 지 며칠 뒤인 2026년 3월 15일 활동을 종료했다. 교회 측은 이 지부가 자체 지도부와 행정을 갖추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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