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Lady of the Rosary, 브라질 오루프레투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로사리오 성모 교회는 오루프레투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건물로, 타원형 내부와 타원형 평면을 돌담 안에 담고 있습니다. 6개의 측면 제단이 신랑을 나누어 신성한 공간 전체에 뚜렷한 구역을 만듭니다.
1715년에 한 형제단이 이 교회를 자신들의 공동체를 위한 모임 장소로 세웠습니다. 건물 자체는 나중에 지어져 1820년대 초에 완공되었습니다.
이 교회를 세운 형제회는 1715년 오루프레투의 흑인 남성들이 창립했으며, 그 이름은 그들이 지켜온 로사리오 신심을 기억하게 합니다. 벽감에는 흑인 신심과 연결된 성인들이 모셔져 있는데, 성 베네디토, 노예의 수호성인 성 이피게니아, 잘 알려지지 않은 카팅제로의 성 안토니오가 있습니다. 마누엘 디아스 다 시우바 이 소우자가 1800~1801년에 목상 다섯 점을 만들었으나 기록에는 이름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교회는 형제회가 성체 승리의 행렬을 위해 직접 낸 제툴리우 바르가스 거리에 있습니다. 내부는 아담해서 타원형 신랑 주위로 회랑이 돌고 끝에 네모난 성구실이 있어 한 바퀴 도는 데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입구의 전실은 1930년대 철제 격자로 막혀 있습니다.
제대 주위를 도는 회랑과 끝부분의 정사각형 성물실을 갖춘 타원형 평면은 미나스제라이스주 식민지 시대 교회의 일반적인 직사각형 구성과 다릅니다. 학자들은 이 설계를 보로미니의 산 카를로 알레 콰트로 폰타네와 포르투, 리우데자네이루의 교회들과 연결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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