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reja de Nossa Senhora da Glória do Outeiro,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글로리아 지구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노사 세뇨라 다 글로리아 두 오테이루 성당은 글로리아 지구의 언덕 꼭대기에 지어진 바로크 양식의 교회입니다. 서로 연결된 두 개의 팔각형 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독특한 청백색 포르투갈 타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사각형 탑이 구조물을 장식하며 외부와 내부 모두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줍니다.
1699년 클라우디우 두 아마랄 구르젤이 글로리아 형제회에 땅을 기증했을 때 이곳에는 17세기의 작은 예배당이 있었습니다. 현재의 교회는 1739년에 완공되었으며, 설계는 전통적으로 군 기술자 조제 카르도주 라말류에게 돌려집니다. 1808년 포르투갈 왕실이 도착한 뒤 1819년 마리아 다 글로리아 공주가, 이어서 페드루 2세와 이자벨 공주가 세례를 받았고, 1839년 페드루 2세는 형제회에 '황실' 칭호를 부여했습니다.
1808년 포르투갈 왕실이 리우에 정착한 뒤 이 언덕 교회는 왕실의 총애를 받았고, 1839년 돈 페드루 2세는 형제회에 '황실' 칭호를 내렸다. 1819년 훗날 포르투갈의 마리아 2세가 되는 마리아 다 글로리아 공주가 이곳에서 세례를 받았고, 이어 돈 페드루 2세와 이자벨 공주도 세례를 받았다. 1735년에서 1740년 사이에 붙인 리스본산 청백 아줄레주는 신랑에서는 성서 장면을, 성물실에서는 사냥 장면을 그린다.
교회는 글로리아 지구에서 걸어서 오르막을 올라가야 하는 오우테이루 다 글로리아 언덕 위에 있으며, 가운데 십자가가 있는 낮은 흰 담장이 둘러싼 테라스가 앞마당 역할을 합니다. 19세기 매립으로 해안선이 약 200미터 멀어져 지금은 바다에 직접 면하지 않습니다. 입구는 탑 아래쪽의 아치형 갈릴레아를 지나게 됩니다.
신랑과 성물실을 각각 담은 두 팔각형 평면은 브라질에 선례가 없고 포르투갈에도 분명한 유사 사례가 없다. 성물실의 아줄레주는 성서가 아닌 사냥 장면을 그리며, 리오스석 포털은 18세기 후반 리스본에서 운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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