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centro, 브라질 바하 다 치주카에 있는 전시 및 이벤트 센터
히오센트루는 리우데자네이루의 바하 올림피카에 있는 컨벤션 및 전시 센터로, 5개의 연결된 파빌리온이 총 10만 제곱미터, 57만 1천 제곱미터의 공원 안에 자리합니다. 각 파빌리온은 2,000명에서 4,5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부지에는 약 7,000대의 자동차와 60대의 버스 주차장이 있습니다.
이 센터는 1977년에 문을 열었으며, 1992년 환경 보호에 초점을 맞춘 유엔 지구 정상 회의를 개최하면서 국제적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 행사로 이곳은 주요 국제 회의를 위한 중요한 장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리오센트루는 도시의 도서 박람회인 비에날 두 리브루 두 리우 데 자네이루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브라질 출판사들이 목록을 선보이고 작가들이 독자를 만납니다. 이름은 리우와 centro를 결합한 것으로 도시의 주요 행사 단지를 뜻합니다. 다섯 개의 연결된 파빌리온은 박람회, 회의, 스포츠 대회에도 쓰입니다.
리오센트로는 리우데자네이루 서부의 바라 올림피카 지구에 있으며, 약 7,000대의 차량과 60대의 버스가 주차할 수 있는 571,000제곱미터 부지에 자리합니다. 서로 연결된 5개 파빌리온은 총 100,000제곱미터에 이르므로 여러 홀을 사용하는 행사에서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파빌리온에는 번호가 붙어 있어 위치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파빌리온 중 하나는 2016년 하계 올림픽 기간 동안 복싱 경기장으로 사용되었으며, 수천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도록 변형되었습니다. 이 공간은 이 국제 스포츠 대회 개최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특별히 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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