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ádio Martins Pereira, 브라질 상조제두스캄푸스의 축구 경기장
에스타지우 마르틴스 페레이라는 상조제두스캄푸스의 축구 경기장으로, 1970년에 개장했으며 형 넬송과 함께 부지를 기증한 마리우 마르틴스 페레이라의 이름을 땄다. 2013년 보수 공사로 양쪽 지붕이 있는 관중석이 새로 정비되었고 공식 수용 인원은 12,234명이다. 잔디는 FIFA 권고에 따라 교체되었으며 새 탈의실, 의무실, 도핑 검사실도 들어섰다.
1968년, 넬송과 마리우 마르팅스 페레이라 형제가 기증한 부지에서 옛 이스타지우 다 루아 안토니우 사에스가 매각된 후 공사가 시작되었다. 1970년 3월 15일 개장 경기에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인테르나시오나우를 1–0으로 이겼고, 다다 마라빌랴가 첫 골을 넣었다. 1975년 클럽 부채로 경매에 부쳐져 우르반이 매입해 관리해 왔다. 2013년 개보수로 소방 규정에 따라 수용 인원이 12,234명으로 조정되었고, 2023년 9월 그루포 오스카르가 25년 운영권을 얻었다.
경기장 이름은 부지를 기증한 상조제 에스포르테 클루베의 창립자인 넬송과 마리우 마르팅스 페레이라 형제를 기린다. 2014년에는 상조제가 3연패를 달성한 여자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와 세계 대학 럭비 세븐스 대회가 열렸다. 경기장은 상조제와 클루베 아틀레치쿠 조제엔세가 함께 사용한다.
경기장은 상조제두스캄푸스에 있으며, 2013년 공사로 정문 위치가 바뀌고 새 파사드가 들어섰다. 같은 공사에서 넓은 주차장과 관중용 매점 네 곳, 화장실 네 곳도 마련되었다. 출입은 소방 당국(코르푸 드 봉베이루스) 기준을 따르며, 공식 수용 인원은 12,234명이다.
경기장의 관중 기록은 논란이 있다. 1997년 5월 11일 상조제가 상파울루와 1-1로 비긴 경기에 비공식적으로 1만 9천 명이 들어왔고, 2007년 1월 20일 코파 상파울루 주니오르에서 크루제이루에 2-6으로 진 경기에는 2만 명 이상이 왔다고 자료는 전한다. 2023년 9월 경기장은 25년, 추가 10년 연장 가능 조건으로 그루포 오스카르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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