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reja Matriz de São Domingos, 브라질 토레스의 역사적인 교회
상 도밍구스 본당 교회는 광장이 아니라 프라이아 두 메이우의 모루 두 파롤 서쪽 비탈에 서 있다. 단일 신랑에는 첨두 아치의 큰 창들이 있고, 왼쪽에 붙은 종탑에는 1898년 명문이 있어 공사를 지원한 이탈리아계 브라질인 사제 조제 라모나쿠 비카의 이름을 전한다. 정면은 평아치의 중앙문 양옆에 부조 십자가를 둔 두 개의 막힌 원아치, 위쪽 세 창, 곡선 박공과 둥근 눈창으로 이루어진다.
1815년 10월 4일 주교 조제 카에타누 다 시우바 코우티뉴가 예배당 건설을 허가했고, 소위 마누엘 페헤이라 포르투가 모루 두 파롤에 교회를 세워 1824년 10월 25일에 봉헌되었다. 1826년에는 큐라두 예배당, 1837년에는 본당이 되었다. 건물은 1857~58년에 확장되었고 종탑은 1898년에 추가되었다.
이 본당은 일찍부터 세속적 역할도 맡아 산투 안토니우 다 파트룰랴 의회와 치안 판사 선거를 치렀고, 출생·세례·혼인·사망 기록을 관리했다. 1850년 이후에는 토지법에 따른 부동산 등기와 인구 통계 조사도 담당했다.
교회는 모루 두 파롤 서쪽 비탈, 프라이아 두 메이우에 있으며 중앙 광장이 아니라 해변에서 짧게 올라가면 닿습니다. 부속 건물 일부가 무너진 뒤 건물이 폐쇄되었으므로, 올라가기 전에 내부 관람이 가능한지 현지에서 확인하십시오.
1983년에 교회를 문화재로 지정한 주 기관 IPHAE의 감독 아래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복원으로 내부는 원래 모습의 상당 부분을 잃었다. 장식된 수압 타일 바닥, 주 제단, 조각된 좌석, 성가대석으로 이어지는 나선형 계단은 철거되어 현대적인 요소로 대체되었고, 모든 성상은 다시 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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