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ente Talavera de la Reina,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에 있는 기념물
푸엔테 탈라베라 데 라 레이나는 코발트블루, 황토색, 흰색의 스페인 도자기 타일로 덮인 분수로 몬테비데우 광장에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십이각형의 큰 이중 물받이가 있고, 중앙에는 네 마리의 돌고래가 있는 받침대 위에 둥근 이중 물받이가 있습니다. 패널에는 "LA COLONIA ESPAÑOLA AL GLORIOSO PUEBLO RIOGRANDENSE EN SU CENTENARIO FARROUPILHA 1835 1935"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분수는 조각가 페르난두 코로나가 설계하고 탈라베라 도예가 후안 루이스 데 루나가 제작했으며, 포르투 알레그리의 스페인인 공동체가 기증하여 파로우필랴 혁명 100주년인 1935년에 제막되었다. 대사 비센테 살레스는 무료 운송을, 대통령 제툴리우 바르가스는 수입세 면제를, 주지사 플로레스 다 쿠냐는 주 내 운송 편의를, 시장 알베르투 빈스는 부지를 제공했다.
이 분수는 포르투알레그리의 스페인인 공동체가 기증한 것으로, 명판에는 「La colonia española al glorioso pueblo riograndense en su centenario farroupilha 1835 1935」라고 적혀 있습니다. 코발트블루, 황토색, 흰색 타일은 조각가 페르난두 코로나의 도안에 따라 탈라베라 도예가 후안 루이스 데 루나가 제작했습니다.
이 기념물은 몬테비데우 광장에 있으며 도시의 킬로미터 제로를 표시합니다. 시청 바로 앞에 있어 걸어서 쉽게 찾아 방문할 수 있습니다.
2005년 시위로 손상된 상부 물받이는 2008년 스페인에서 가져온 부품으로 교체되었지만, 새 물받이의 색상과 형태는 원래와 다릅니다. 파손된 원래 물받이는 파수 무니시파우 지하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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