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Ignacio de Loyola International Bridge, 아르헨티나 클로린다에 있는 국제 교량.
산 이그나시오 데 로욜라 국제 교량은 아크로(Acrow)형 조립식 모듈 강철 교량으로, 길이 70미터, 차도 폭 8미터이며 필코마요 강 위에서 아르헨티나 포르모사 주의 클로린다와 파라과이 프레시덴테 아예스 주의 호세 팔콘을 잇는다. 양국을 직접 연결하는 유일한 차량 통로이며, 이곳에서 포장도로를 따라 42킬로미터 떨어진 아순시온에 이른다.
이 다리는 예수회 창립자 이냐시오 데 로욜라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예수회는 이 지역을 탐험하고 나중에 도시가 된 선교지를 세웠다. 아르헨티나 국도 11호선(로사리오에서 클로린다까지 980km)의 끝에 위치하고 파라과이 12호선으로 아순시온과 연결된다. COVID-19 팬데믹 동안 국경 통행은 화물 운송으로 제한되었으나, 2년간의 폐쇄 후 2021년 12월 13일에 알베르디와 푸에르토 포르모사 간의 하천 횡단과 함께 재개되었다.
이 다리는 예수회 창립자인 이냐시오 데 로욜라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예수회는 이 지역을 탐험하고 후에 도시로 발전한 선교 공동체인 예수회 축소촌을 세웠다. 이 이름은 필코마요 강 양안이 공유하는 선교 역사에 이 다리를 연결한다.
이 다리는 포장도로에서 모든 차량 통행을 처리하며, 로사리오에서 클로린다까지 980km 이어지는 아르헨티나 국도 11호선과 아순시온 방면 파라과이 12호선을 연결합니다. 아르헨티나 세관 1차 구역은 국도 11호선 검문소에서 다리 경계까지 철망으로 둘러싸인 범위에 이릅니다. 이 통로는 클로린다에서 약 5km, 아순시온에서 42km 떨어져 있습니다.
이 다리는 아크로(Acrow)형 조립식 강철 모듈 교량으로 길이 70m, 차도 폭 8m이며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를 잇는 유일한 직접 차량 연결로입니다. 아르헨티나 국도 11호선(로사리오에서 클로린다까지 980km)의 끝에 자리하고, 파라과이 쪽에서는 국도 12호선이 42km 떨어진 아순시온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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