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lesia de la Encarnación,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있는 교회 건물
성육신 교회는 아순시온의 일곱 언덕 중 하나인 로마 볼로 쿠에에 있으며 에두아르도 빅토르 아에도 거리와 14 데 마요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다. 1893년 이탈리아 건축가 후안 콜롬보가 착공했으나 미완성으로 남아 단일 양식에 속하지 않는다. 라틴 십자 평면으로 중앙랑과 네 개의 측랑이 있고, 아르데코 창 여섯 개가 뚫린 북 위에 돔이 올려져 있다.
라 엥카르나시온 본당은 여섯 차례 이전한 끝에 1889년 현재의 로마 볼로 쿠에 언덕에 자리 잡았다. 현재 교회의 건설은 1893년 이탈리아 건축가 후안 콜롬보의 지휘로 시작되었다. 차코 전쟁(1932~1935) 중에는 야전 병원으로 쓰였고, 1992년 법률 53호로 국가 역사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본당은 마리아 신심인 '성육신의 성모'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성당은 아순시온의 지형을 이루는 일곱 언덕 중 하나인 로마 볼로 쿠에에 서 있다. 1889년 이 언덕으로 옮겨진 것은 같은 해 1월 화재로 이전 성당이 소실된 뒤였다.
교회는 로마 볼로 쿠에 언덕의 에두아르도 빅토르 아에도 거리, 14 데 마요 거리, 우마이타 거리가 만나는 곳에 서 있다. 일곱 개의 문이 세 방향에서 직접 이어지고 남쪽 제의실로도 들어갈 수 있다. 건물은 미완성 상태로 복원을 기다리고 있어 내부 일부가 닫혀 있을 수 있다.
이 교회에는 파라과이에 단 두 대뿐인 파이프 오르간 중 하나가 있다. 차코 전쟁(1932~1935) 중에는 야전 병원으로 쓰였고, 1992년 법률 53호로 국가 역사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긴급 복원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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