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r de Coipasa, 볼리비아 오루로에 있는 소금 평원과 호수.
살라르 데 코이파사는 안데스 고원 해발 3657미터의 소금 평원으로, 위쪽 중앙 근처에 두 개의 어두운 반점이 있는 옅은 청록색 코이파사 호수를 완전히 둘러싼다. 최대 100미터 두께로 1~2미터 층을 이룬 소금 껍질이 흰 테두리를 만들며 아래쪽과 오른쪽에서 가장 넓다. 왼쪽에서는 갈색의 둥근 육지가 안쪽으로 튀어나오고, 주변의 옅은 갈색 땅에는 어두운 원형 움푹 들어간 곳이 흩어져 있다.
이 소금 평원은 고대부터 안데스 민족에 의해 소금 추출을 위해 이용되어 왔으며, 이는 지역 무역 네트워크를 이끌었습니다. 소금 자원의 역사적 사용은 주변 공동체의 경제 발전에 중심이었습니다.
소금 평원의 이름은 평원이 완전히 둘러싸고 있는 코이파사 호수에서 비롯되었다. 루이스 리소파트론의 1924년 《칠레 지리 사전》은 동쪽 과이야 산맥 기슭 해발 3720미터 지점에 두께 20센티미터의 암염층이 있다고 기록한다. 볼리비아와의 국경선은 케야가와 라카타야 산 사이에서 평원을 가로지른다.
소금 평원은 오루로에서 서쪽으로 225km, 사바야로 가는 길목, 해발 3657m에 있으며 평원 왼쪽 아래에서 들어오는 가느다란 흙길로 접근한다. 고도에 대비해 물과 보급품을 챙기고 지형에 익숙한 사람과 함께 가는 것이 좋다. 소금 테두리는 아래쪽과 오른쪽 가장자리에서 가장 넓어 염각을 따라가기 쉽다.
코이파사 소금 평원은 길이 약 20km의 네그로하위라 협곡을 통해 우유니 소금 평원과 이어진다. 소금 지각은 최대 100m 두께에 이르며, 1~2m 두께의 층이 겹겹이 쌓여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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