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a Incahuasi,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의 바위 섬
이슬라 인카와시는 우유니 소금 사막 한가운데 해발 3,656미터(11,995피트)에 있는 암석 화산성 돌출부이다. 면적은 24.62헥타르로, 아래쪽 비탈은 갈색과 회색 암석이고 능선에는 키 큰 원주형 선인장(Trichocereus pasacana)이 빽빽이 자란다. 기슭에는 거친 돌벽과 평평한 흙색 지붕을 가진 직사각형 건물이 암석에 붙어 있다.
이슬라 인카우아시는 약 4만 년 전 이 지역이 거대한 선사 시대 호수의 일부였을 때 물에 잠겼던 옛 화산의 정상이다. 호수가 마르면서 이 암석 돌출부는 우유니 소금 사막 한가운데 남았고, 자료에서는 투누파 소금 사막이라고도 부른다. 면적은 24.62헥타르, 해발 3,656미터다.
케추아어 사용자들은 이 바위 언덕을 '잉카의 집'이라는 뜻의 잉카 와시라 불렀고, 스페인어 자료에는 '물고기의 섬'이라는 이슬라 델 페스카도라는 별칭도 기록되어 있다. 이 섬은 북서쪽 22km 지점에 있는 이슬라 델 페스카도와 자주 혼동된다. 리카와 타우아 지자체 연합이 운영하는 안내 센터에서는 섬을 가로지르는 표지된 산책로 입장료를 받는다.
방문객들은 우유니 마을에서 하루 종일 정기적으로 출발하는 가이드 투어를 통해 섬에 도착합니다. 바위 위 하이킹은 비교적 짧지만 지형이 고르지 않으므로 튼튼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잉카우아시 섬은 북서쪽 22km 지점의 페스카도 섬과 자주 혼동되어 잘못 불리기도 한다. 표면에는 산호를 닮은 연약한 구조와 화석·조류가 섞인 퇴적물이 있으며, 이는 약 4만 년 전 선사 시대 호수에 잠긴 화산 정상의 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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