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Argentina de Elementos Modulares,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사라테의 원자로
CAREM은 냉각 시스템 전체가 원자로 용기 안에 있고 균일한 압력으로 작동하는 일체형 설계의 원자로입니다. 이 시설은 아투차 원자력 발전소 옆에 있으며, 농축 우라늄 산화물의 정기적인 공급이 필요합니다.
CAREM-25 원자로의 건설은 2014년에 시작되어 아르헨티나 최초로 국내 설계된 원자력 발전소가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가 에너지 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CAREM이라는 이름은 Central Argentina de Elementos Modulares의 약자로, 반복 가능한 단위로 이루어진 발전소를 뜻한다. 2005년 미국 에너지부 전문가 패널은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소형 원자로 사업 약 12개 가운데 하나로 이 사업을 선정했다. 2024년 3월 CNEA와 INVAP은 바릴로체에서 원자로와 관련 서비스 수출을 모색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CAREM-25 부지는 사라테에서 약 8km 떨어진 아투차 I 원자력발전소 옆의 울타리로 둘러싸인 공사 현장으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출입은 CNEA와 시공사 관계자로 제한됩니다. 2024년 9월 건설 노동자 153명이 해고되면서 공사가 중단됐고, 노조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약 85% 완성됐다고 봅니다. 진행 상황은 원자로 압력 용기와 내부 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원자로는 냉각 시스템에 자연 순환을 사용하여 펌프가 필요 없고 사고 위험을 낮춥니다. 이 수동 안전 기능은 설계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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