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Argentina de Elementos Modulares,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사라테의 원자로
CAREM은 냉각 시스템 전체가 원자로 용기 안에 있고 균일한 압력으로 작동하는 일체형 설계의 원자로입니다. 이 시설은 아투차 원자력 발전소 옆에 있으며, 농축 우라늄 산화물의 정기적인 공급이 필요합니다.
CAREM-25 원자로의 건설은 2014년에 시작되어 아르헨티나 최초로 국내 설계된 원자력 발전소가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가 에너지 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르헨티나가 자체 기술을 개발하고 외부 에너지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노력을 반영합니다.
이 원자로는 사라테에 있는 기존 원자력 시설 바로 옆에 있어 기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곳이 엄격한 보안 규정이 있는 연구 시설이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이 원자로는 냉각 시스템에 자연 순환을 사용하여 펌프가 필요 없고 사고 위험을 낮춥니다. 이 수동 안전 기능은 설계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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