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ucha Nuclear Power Plant, 아르헨티나 사라테 군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
아투차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의 파라나 데 라스 팔마스 강 삼각주에 있는 원자력 시설입니다. 이곳에는 현재 가동 중인 원자로 2기가 있어 국가 전력망에 전력을 공급하며, 추가로 제3호 원자로가 건설 중입니다.
이 발전소는 1974년 라틴 아메리카 최초의 원자력 발전 시설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원자로는 수십 년 후에 추가되었으며, 세 번째 원자로는 현재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건설되고 있습니다.
이 발전소는 아르헨티나 최초로 원자력 공학 학위를 받은 여성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그녀의 유산은 오늘날 시설 여러 곳에서 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아르헨티나 원자력 연구의 선구자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 시설은 사라테 시내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인 강변에 있습니다. 일반인 방문은 엄격히 제한되며, 부지 전체에 보안 검색이 적용됩니다.
제3호 원자로는 중국의 화룽 1호 기술을 사용하며, 이는 서반구에서 처음으로 적용되는 설계입니다. 이 협력은 국가의 국제 원자력 협력에 새로운 단계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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