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ye,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의 원형 호수에 떠 있는 떠 있는 섬
디 아이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의 원형 호수 위에서 천천히 회전하는 둥근 떠 있는 섬입니다. 섬의 지름은 약 120미터이며, 주위는 고리 모양의 수로로 둘러싸여 있고 가장자리도 식물로 덮여 있습니다.
섬은 이미 지역 주민들에게 알려져 있었고, 위성 이미지는 적어도 2003년부터 존재했음을 보여 준다. 2016년 아르헨티나 영화 제작자 세르히오 네우스필레르와 수력 기술자 리카르도 페트로니가 이 섬을 널리 알리고 잠수 조사, 드론 데이터 수집, 토양 및 식물 분석을 포함한 탐사를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킥스타터 모금은 2016년 10월 10일 종료되었고 목표 5만 달러 가운데 9,898달러가 모였다.
‘엘 오호(눈)’라는 이름은 둥근 섬이 물의 고리 안에 놓여 회전하면서 위치가 옮겨지는 듯 보여, 위에서 보면 움직이는 눈처럼 보이는 데서 비롯되었다. 2016년 영화 제작자 세르히오 네우스필레르가 이전부터 알고 있던 주민들 밖으로 섬을 널리 알리면서 이 이름을 붙였다. 메인주 웨스트브룩 근처 프리섬스콧강에서 보이는 회전하는 얼음 원반과 자주 비교된다.
이곳에 가려면 파라나 삼각주의 수로를 따라 보트를 타야 합니다. 일반적인 경로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전망은 물 위에서이며, 둥근 모양과 회전은 멀리서 가장 선명하게 보입니다.
섬이 거의 완벽한 원형인 것은 회전할 때 외곽이 전단되기 때문이며, 이는 회전하는 얼음 원반을 만드는 것과 같은 과정입니다. 미국 메인주 프리섬스콧강에서 관찰된 얼음 원반과 비교되기도 했습니다. 지름은 약 118m이며 침식으로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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