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rio-Victoria Bridge,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 있는 사장교
로사리오-빅토리아 다리는 공식 명칭이 누에스트라 세뇨라 델 로사리오이며, 로사리오와 빅토리아를 잇는 총 59.4킬로미터 도로의 주요 사장교 구간입니다. 교량 상판은 608미터이고, 350미터의 항로 경간과 파라나 강 위 50.3미터의 높이를 가집니다. 높이 126미터의 H자형 주탑이 대각선 케이블을 지지하며, 상판에는 폭 8.30미터의 차도와 보도가 있습니다.
이 강 횡단 공사는 1997년에 시작되어 2001년 경제 위기 동안 지연을 겪었습니다. 이 구조물은 2003년 5월 22일에 개통되어 에르난다리아스 터널을 통한 120km 우회로를 대체했습니다.
중앙 사장교 구간은 공식적으로 누에스트라 세뇨라 델 로사리오(로사리오의 성모)라 불리며, 이 이름은 도로 연결 전체에 적용된다. 노선은 파라나 삼각주에 있는 인베르나다, 리베르타드, 데세아다 섬을 지나며, 각 섬에는 약 열 명이 사는 작은 공동체가 있다. 다리 아래에는 어촌 레만소 발레리오가 있는데, 공사로 강 생태계가 바뀌면서 어획에 영향을 받았다.
이 다리는 국도 174호선을 강 위로 이어주며 산타페 주와 엔트레리오스 주 사이의 이동 시간을 크게 단축합니다. 이 다리는 모든 크기의 차량이 통행할 수 있지만 보행자와 자전거는 통행할 수 없습니다.
이 건설에는 250,000입방미터의 콘크리트와 63,000톤의 강철이 사용되어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인프라 투자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타워는 수면 위로 높이 솟아 있으며 양쪽 강둑에서 멀리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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