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f Pre-Columbian and Indigenous Art,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구시가지에 있는 민족지 박물관
몬테비데오에 있는 콜럼버스 이전 및 원주민 미술관은 남아메리카 여러 문화의 고고학적 유물, 민족지학적 물품, 악기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은 여러 방에 나뉘어 있으며 고대 사회의 물질 세계를 보여줍니다.
MAPI는 2004년 몬테비데오 시청과 수집가 마테오 고레티의 협약으로 문을 열었고, 그의 기증품이 초기 소장품이 되었다. 1883년에서 1888년 사이 수치료 의료 시설로 지어진 에밀리오 레우스 건물은 1985년까지 국방부 청사로 쓰였고 1986년 국가역사기념물로 지정되었다. 2011년 설립된 복원 학교 겸 작업장이 건물의 2500제곱미터 이상을 복원했다.
MAPI는 Museo de Arte Precolombino e Indígena의 약자입니다. 박물관은 약 900점으로 이루어진 클라우디오 라마 비탈레 라틴아메리카 가면 컬렉션을 관리하며, 아우구스토 토레스와 엘사 안드라다 컬렉션을 통해 기증된 북미 원주민 민족지 자료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시우다드 비에하의 에밀리오 레우스 건물에 있으며 몬테비데오 항구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월요일은 휴관이고, 우루과이 연금 수급자, 12세 미만 어린이, 등록 기자, ICOM 회원은 무료입니다. 2011년에 만든 복원 학교와 작업장이 건물의 2,500제곱미터 이상을 되살렸습니다.
박물관은 약 900점에 이르는 클라우디오 라마 비탈레 라틴아메리카 가면 컬렉션을 관리하며, 대륙 여러 나라의 작품을 포함한다. 또한 아우구스토 토레스와 엘사 안드라다 컬렉션의 북미 원주민 민족지 자료와 1975년 발굴된 살토의 바냐데로 고고학 유적 출토품 및 인골을 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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