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o de la Cárcova,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보카에 있는 미술관
에르네스토 데 라 카르코바 미술관은 대영박물관과 루브르 박물관의 원본에서 뜬 주물을 포함해 700점 이상의 고전 조각 복제품을 전시합니다. 컬렉션은 여러 시대와 문화에 걸쳐 있으며, 예술 양식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주도록 배열되어 있습니다.
건물은 20세기 초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들어오는 동물을 관리하던 시립 기관 라사레토의 마구간이었습니다. 1923년 화가 에르네스토 데 라 카르코바의 주도로 국립고등미술학교를 위해 개조되었고, 1928년 국립미술위원회의 권고로 석고상 미술관이 들어섰습니다. 1932년 앙헬 기도의 관장 아래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석고상은 1908년 5월 혁명 100주년을 위해 독일에서 왔고 이후 독일 정부가 넘겨주었습니다. 1935년에는 후안 B. 암브로세티 박물관에서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작품 약 200점이 들어왔습니다.
박물관에는 미술 서적을 모은 도서실과 학교에서 배운 작가들의 판화 컬렉션이 있으며, 아이디아 카르바요의 작품도 포함됩니다. 이름은 국립미술학교 초대 교장을 지낸 화가 에르네스토 데 라 카르코바에서 따왔으며, 그는 개관 전해인 1927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미술관은 부에노스아이레스 남부 라 보카 지역의 엘비라 라우손 데 데예피아네 대로와 에스파냐 거리 모퉇이에 있으며 푸에르토 마데로가 아니다. 보수 공사로 대로에서 공원을 지나는 주 출입구와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이 마련되었다. 그 입구에서는 다비드 상의 석고상이 정면으로 보인다.
컬렉션에는 대영박물관의 작품에서 직접 뜬 여러 원본 주물이 포함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런던에서 학자들이 연구하는 정확한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직접 복제품은 고대 원본이 실제로 어떻게 보였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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