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ertador Building,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정부 청사.
리베르타도르 빌딩은 부에노스아이레스 몬세라트 지역의 아소파르도 거리 250번지에 있는 정부 복합 단지로, 230미터 파사드가 두 개의 날개로 나뉘고 두 개의 내부 안뜰이 있는 중앙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르네상스 양식으로 상위 3개 층을 덮는 수입 슬레이트 맨사드 지붕과 흰 시멘트, 대리석, 석회사로 만든 인조석 외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상 2층 높이의 1층과 16개 상층이 있으며, 국방부, 육군 총참모부, 합동참모본부가 입주해 있습니다.
육군부 청사는 1935년 아구스틴 후스토 대통령 재임 시절 공병총국의 카를로스 피베르나트가 설계도를 작성하면서 계획되었고, 1938년 카사 로사다 동쪽의 3헥타르 부지에서 공사가 시작되었다. 몬세라트 지역의 옛 조폐국 건물에 있던 이전 청사를 대체한 것이다. 1943년 4월 라몬 카스티요 대통령에 의해 준공되었고, 1950년 후안 페론이 호세 데 산 마르틴 사망 100주년을 기려 '리베르타도르 빌딩'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1950년 호세 데 산 마르틴 장군 사망 100주년을 맞아 후안 도밍고 페론 대통령이 그해를 '해방자 산 마르틴 장군의 해'로 선포하면서 건물은 리베르타도르 빌딩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내부의 살롱 산 마르틴은 대리석으로 마감한 바닥과 벽, 높은 천장, 좌우 대칭의 고전적 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 건물은 몬세라트 지구, 카사 로사다 동쪽 아소파르도 거리 250번지의 3헥타르 부지에 있으며 콜론 대로가 아니다. 국방부와 육군의 현역 본부라 출입이 제한되며, 230미터 파사드는 공공 도로에서 볼 수 있다.
230미터 길이의 파사드는 두 개의 날개동으로 나뉘며, 날개동보다 4개 층이 더 높고 자체 포르티코를 갖춘 중앙부가 이들을 연결합니다. 내부의 산 마르틴 홀은 바닥과 벽이 대리석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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