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eiza Family House,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산 텔모에 있는 식민지 시대 저택
에세이사의 집은 산 텔모의 데펜사 거리 1179번지에 있는 이탈리아풍 2층 주택으로, 너비 15미터, 깊이 62미터의 대지에 서 있다. 델 아르볼, 델 티엠포, 데 로스 에세이사라 불리는 세 안뜰이 안쪽으로 이어지고 북쪽 벽을 따라 난 복도로 연결되며, 방들은 남쪽에, 회랑은 두 층에 놓인다. 코린트식 주두를 얹은 철제 기둥이 회랑을 받치고, 1층은 카라라 대리석으로 덮여 있으며 안뜰에는 흑백 체크무늬 타일이 남아 있다.
이 집은 바스크 지방 알비스투르에서 온 이민자의 후손인 엘리아스와 에두아르다 에세이사 부부를 위해 지어졌다. 정확한 건축 연도를 증명하는 문서는 없으며 보통 1876년으로 본다. 후손들에 따르면 가족은 1871년 황열병 유행 후 다른 부유한 부에노스아이레스 가문처럼 바리오 노르테로 이사했다. 1910년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섰고 이후 국립농아원이 되었으며, 1930년 위기 후에는 32가구가 사는 콘벤티요가 되었다.
세 안뜰은 델 아르볼, 델 티엠포, 데 로스 에세이사라고 불리며 가운데 안뜰에는 나무가 서 있습니다. 1층은 부유한 가문이 이탈리아에서 들여온 카라라 대리석으로 마감되었고, 철제 기둥은 코린트식 주두로 끝납니다. 저수조인 알히베는 이 집에 마시기에 겨우 적합한 물을 공급했습니다.
입구는 도레고 광장에서 반 블록 떨어진 데펜사 거리 1179번지에 있다. 내부에서는 북쪽 벽을 따라 난 복도가 세 안뜰을 잇고 방들은 남쪽에 놓인다. 1980년에 추가된 계단을 포함해 두 개의 계단이 위층 회랑으로 이어진다. 상점들은 1층과 높은 방에 설치된 중간층에 들어서 있다.
1층의 카라라 대리석 외장은 수십 년 동안 가려져 있다가 1980년 건축가 라울 세르벤테, 펠릭스 알레만, 후안 피르포의 보수 공사에서 처음 드러났으며, 이들은 집에 물을 공급하던 원래의 알히베(저수조)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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