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enos Aires Central Post Office,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산 니콜라스에 있는 보자르 양식의 건물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앙 우체국은 산 니콜라스에 있는 보자르 양식의 건물로, 웅장한 입구, 중앙 돔형 홀, 여러 층에 걸쳐 장식된 실내 공간이 특징입니다. 프랑스 신고전주의 디자인에는 건물의 여러 층에 분포된 세부 건축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888년 우편국장 라몬 카르카노가 전용 청사를 제안했고 미겔 후아레스 셀만 대통령이 노르베르 마이야르의 설계를 승인하여 1889년 라플라타강에서 매립한 땅에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1890년 공사가 중단되었고 1908년 재설계 후 1911년 마이야르가 떠나자 자크 스폴스키가 이어받았습니다. 1928년 9월 28일 마르셀로 T. 데 알베아르 대통령이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2015년부터 이 건물은 키르치네르 문화 센터를 수용했으며, 2024년 10월 팔라시오 리베르타드, 도밍고 파우스티노 사르미엔토 문화 센터로 이름이 바뀌었다. 주 출입구는 사서함 홀으로 이어지고, 옛 공공 서비스 홀은 4층 높이의 천창으로 빛을 받는다. 개조 과정에서 원래의 공공실, 조각, 회화, 스테인드글라스가 보존되었다.
이 건물은 산 니콜라스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여러 층에 전시 공간이 펼쳐져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여러 공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보기 위해 추가 시간을 계획하세요.
건물은 리오 데 라 플라타 강에서 메운 땅에 박힌 길이 약 10미터의 철근 콘크리트 말뚝 2,882개 위에 서 있으며, 말뚝 머리는 하나의 슬래브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벽돌 구조에서 철골 골조와 철근 콘크리트 바닥으로 바뀐 것은 노르베르 마이야르가 떠난 뒤 1911년 자크 스폴스키가 공사를 이어받으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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