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y Petty-Officers School of Mechanics,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군사 학교
해군 기계 학교(에스쿠엘라 데 메카니카 데 라 아르마다)는 누녜스 지구의 리베르타도르 대로 8151번지에 있는 17헥타르 부지에 자리합니다. 건축가 라울 J. 알바레스가 설계하고 1928년 10월 12일에 준공된 주 건물은 아로요 메드라노와 데에사 거리 연장 사이에서 대로를 향하고 있습니다. 흰색의 좌우 대칭 정면에는 네 개의 원기둥 위로 "ESCUELA DE MECANICA DE LA ARMADA"라는 글자가 있고, 그 뒤로 어두운 직사각형 창문과 아치형 나무 양문이 있으며 앞에는 검은 금속 울타리가 있습니다.
1976년에서 1983년 사이에 이 군사 시설은 아르헨티나의 군사 독재 기간 동안 구금 시설로 운영되었습니다. 그 시기는 국가를 깊이 변화시켰으며 오늘날에도 사람들이 이 나라의 최근 과거를 이해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장교 클럽은 구금 센터로 기능하면서도 해군 고위 장교의 주거 및 휴식 공간으로 계속 사용되었고, 이 이중 용도는 생존자들이 증언한다. 2004년 이후 17헥타르 부지에는 기억의 공간이 들어서 ESMA 기억 현장 박물관, 국립 기억 기록보관소, 하롤도 콘티 문화센터가 자리한다. 정면 기둥 사이의 파란 현수막이 그 목적을 알린다.
부지는 누녜스 지역의 17헥타르로, 리베르타도르 대로 8151번지에 면해 있다. 비밀 구금 시설이 있던 장교 클럽이 찾아야 할 건물이며, 1979년 미주인권위원회 방문을 앞두고 일부가 개조되었다. 여러 기관이 부지를 함께 쓰므로 건물 사이를 오갈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다.
이 복합 단지에는 2014년에 개관한 말비나스 박물관이 있습니다. 남대서양의 섬들과 아르헨티나와의 연관성을 다룹니다. 이 별도의 컬렉션은 아르헨티나의 정체성과 영토 문제에 대해 다른 시각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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