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Fahd Islamic Cultural Center,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팔레르모에 있는 문화 센터이자 모스크
킹 파흐드 이슬람 문화 센터는 팔레르모의 인텐덴테 부리치 대로 55번지에 있는 크림색 복합 건물로, 사우디아라비아 건축가 주하이르 파예즈가 설계했다. 두 개의 미나레트가 그 외에는 2층을 넘지 않는 건물 위로 솟아 있으며, 상부 창문까지 160개의 계단을 오르는데 마지막 13개는 거의 수직이다. 예배 홀은 2000제곱미터이고 돔에는 전구 230개가 달린 지름 3미터의 크리스털 샹들리에가 매달려 있다.
1995년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중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은 약 2천만 달러로 평가된 팔레르모의 국유지 3.5헥타르를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에 넘기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사우디 건축가 주하이르 파예즈가 설계한 모스크와 문화 센터는 2000년 9월 25일, 250명 대표단과 함께 도착한 압둘라 왕세자와 페르난도 데 라 루아 대통령에 의해 문을 열었습니다.
이 센터는 흔히 라 메스키타 데 팔레르모로 불린다. 예배실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만든 머스터드색과 버건디색의 2,000㎡ 카펫으로 덮여 있고, 돔에는 전구 230개를 단 지름 3m, 높이 3m의 크리스털 샹들리에가 걸려 있다. 신발은 입구의 나무 선반에 두고, 신도들은 인근 세면실에서 발을 씻는다.
복합 단지는 팔레르모의 인텐덴테 부리치 대로 55번지, 야자수가 있는 3.5헥타르 정원 안에 있다. 예배당에 들어가기 전 신발을 벗어 나무 선반에 두어야 하며, 입구 근처에 발을 씻는 시설이 있다. 안내소는 검은 철문 옆에 있다. 2층 건물 위로 두 개의 미나레트가 솟아 있고, 위쪽 창까지 160계단을 오르며 마지막 13계단은 거의 수직이다.
두 미나레트는 나머지가 2층을 넘지 않는 이 복합 단지 위로 솟아 있다. 꼭대기 창에 이르려면 160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며, 마지막 13개는 거의 수직인 사다리이다. 예배실의 유일한 장식은 돔 중앙에 매달린 전구 230개짜리 크리스털 샹들리에로, 지름 3미터, 높이 3미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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