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wegian Anglican Church,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의 그리트비켄에 있는 성공회 교회
노르웨이 성공회 교회는 1913년에 지어진 흰 목조 교회로, 가파른 어두운 첨탑 꼭대기에 금십자가가 있다. 내부는 연한 노란색 가로 널벽, 흰 패널 천장, 나무 그대로의 바닥으로 되어 있다. 붉은 천을 두른 굽은 나무 난간의 높은 단이 흰 천으로 덮인 제단 뒤에 있고, 그 위로는 노란 십자가와 방사형 태양이 그려진 회색 패널이 두 개의 노란 기둥 사이에 걸려 있다. 오른쪽에는 보라색 천을 걸친 어두운 나무 강단이 있다.
이 교회는 칼 안톤 라르센의 사위 아달베르트 키엘란트가 설계했으며, 신랑과 제의실, 포경 선원들을 위한 도서관이 있는 측면 날개를 갖춘 전통적인 노르웨이 목조 교회입니다. 스트룀멘 트레바레파브리크가 노르웨이에서 부재를 제작했고, 1913년 9월 초 라르비크를 떠난 부재들은 8개월이 채 지나기 전에 현장에서 조립되었습니다. 1913년 성탄절에 축성되었습니다.
교회 종은 퇸스베르그 근처의 O. Olsen & Søns Klokkestøberi에서 주조되었으며 노르웨이어 비문이 새겨져 있다. 작은 종에는 «Salige er de døde som dø i Herren», 큰 종에는 «Vaag og bed, dig bered, snart jeg ringer dig til fred»라고 적혀 있다. 건물에는 포경 선원들을 위한 도서관 날개도 있었고, 2013년부터는 포클랜드 제도의 성공회 교구에 속해 있다.
교회는 그리트비켄에 있어 바다로만 갈 수 있으며, 묘지는 그리트비켄 항구 반대편 남쪽으로 약 700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지붕은 1994년에 손상되었고, 사우스조지아 박물관 관리인과 자원봉사자들이 1996년부터 1998년까지 건물을 보수했습니다. 지금은 가끔 예배와 결혼식에 사용됩니다.
이 교회는 2013년에 노르웨이 교회에서 포클랜드 제도의 성공회 교구로 이전되었으며, 이는 이 지역 사회에서 100년 동안의 종교적 존재의 상징적 전환을 의미합니다. 이 이전은 이 외딴 전초 기지의 영적 생활이 수년에 걸쳐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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